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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에 빠졌습니다...  (2006/02/15)
간만에 대문글을 바꾸네요. 이제는 누가 물으면 '홈피 관리 안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라는 대답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굳이 관리도 못하는 홈피를 열어 놓을 필요가 있을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그저 유물처럼 홈피를 열어놓고 있습니다. 개인 홈피 정도의 역할도 제도로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6년도 넘은 홈피에 대한 의무감 같은 것이 남아있나 봅니다. 홈피 주제에 어울리지 않는 사진을 같이 올리는 이유는 제 일상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에 빠졌습니다. 제 스스로 중독이 되었다고 말하는데 정말 매력있는 운동입니다. 전에도 조금씩 배드민턴을 쳐 보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이제 한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보통 배드민턴이라고 하면 주변 공터나 공원에서 가족들끼리 한가롭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같지 않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배드민턴을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뭐 아직 초보인 제가 건방지게 배드민턴에 대한 담론을 얘기할 수준은 아니지만 제가 해본 그 어떤 운동보다도 재미있고 스피드 있고 생활 체육으로서 이상적인 운동입니다. 하루에 두세시간씩 바쁜 시간을 쪼개서 체육관에서 미친 듯이 운동을 합니다.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옷은 금새 흠뻑 젖어 온몸이 물에 빠진 것처럼 축축해지지만 운동을 통해 느껴지는 성취감은 그 어떤 즐거움과도 바꾸기 싫습니다. 운동하는 시간 뿐만 아니라 어떤 때는 하루 종일 배드민턴 생각만 하면서 운동 시간을 기다립니다. 말 그대로 중독입니다. 덕분에 대책없이 여기저기 잡히던 물살들이 거의 사라지고 제법 몸매가 잡히고 몸무게도 많이 줄었습니다. 다만 제가 뭐에 빠지면 다른 것들은 전혀 돌아보지 않는 성격이라 조금 걱정이 될 뿐입니다. 어느덧 봄이 가까이 와 있습니다. 새 봄을 맞이하여 뭔가 시작하고 싶다면 배드민턴은 어떠신지요? 가까운 클럽에 문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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